벨 — patient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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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코부작용때문에 진료의로서랑 진단서 떼러 갔던 동네병원인데 의사분 원래스타일 이신지는 모르겠으나 믿음이 안간다고 해야되나?? 실리콘+귀연골 했다니까 연필로 따라 적으시더니 뭐 특별히 문제 될만한 수술 내용은 아닌데 이렇게 되뻐렸네? 이러시고ㅋㅋ(함몰이 크게 왔음) 수술한 병원에서는 이게 부기일수도 있다고 기다려보라고만 한다 했더니 그건 자기가 관여할 일이아니고 이럼ㅋㅋ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데 말씀을 참 이쁘게 하심 진단서도 써주실수있냐하니 뭐 이상 정상아님 이렇게 써줄수는 있지 이러길래 그게 효력이 있을까요,.? 이랬더니 난몰라 이럼ㅋㅋ 아무짝에 쓸모도 없을거같아서 진단서는 됐다고함 의뢰서쓴다고 나가 있으라더니 20자 정도 되겠던데ㅋㅋ상담은 3-4분이였음 거기 나가서 근처에 삼성노블 있길래 진단서 끊으러 갔는데 원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속상하겠다 그러면서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심 15분정도 설명해주셨고 결과적으로 겉만 봐서는 진단서는 어렵다해서 못받았지만 위로가 많이 되었고 짱친절 기다릴때 쌍수경과보러오신분 봤는데 진짜 이뻣음

แพทย์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ราคา
₩0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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