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patient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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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귀수술โดยรวม: 2.4/5· กำลังแปล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발 하지 마세요...> 굳이, 꼭, 해야만겠다 하시면 누운 귀 수술 정도만. 근데 누운 귀 수술은 반영구입니다 ㅋㅋ 상담 때도 말씀해주심. 같이 수술하신 분이 누운 귀 하셨는데 반년도 안 돼서 다시 원상복구됨. 두 명이서 같이 수술했고, 각각 받은 수술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본인은 접힌 귓바퀴 펴는 수술, 다른 한 명은 누운귀 수술+칼귀 수술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둘 다 100% 후회함. *참고 : 본인의 원래 신조는 이러함, 성형이라는 게 다 본인 욕심 때문에 본인이 직접 선택해서 한 거고, 그렇기 때문에 후회하면 뭐 어쩔거고 그냥 내가 정말 ㅂㅅ같은 선택을 했었구나 하고 넘기는 편인데, 이건 진짜 공익을 위해 작성함. (대충 쓰느라 말투, 가독성 안 좋은 점 양해구함) 일단 가성비부터 개십창렬임 귓바퀴만 하는데 400인가 들었고 두 명 총 합해서 1000 정도 들었음. 왜 후회하냐면, 귓바퀴 수술, 누운귀+칼귀 수술 전부 다 그냥 전이랑 다를바가 없음. 몇 개월도 안 돼서 다시 전처럼 돌아가고, 흉터는 흉터대로 남음. 그냥 흉터를 천만원에 산 느낌. 심지어 귓바퀴 수술에 필요한 지방이식? 때문에 사타구니를 10cm 정도 찢었는데 진짜 이게 맞나 싶다… 지금은 비후성 흉터 돼서 울퉁불퉁하고 속옷 입을 때마다 자괴감듦 ㅋㅋ 레이저 시술 예정. -참고로 수술 전 사전 고지 때는 비키니 입었을 때 살짝 보일 수준이라고 했는데 전혀 아님 ㅋㅋ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존나 아픔 진짜 안면윤곽 같은 뼈깎는 수술도 이것보단 덜 아프지 않을까? 실밥 풀어주시던 분도 말씀하심 귀가 원래 제일 예민한 부위 중 하나라서 차라리 안면윤곽이 덜 아플 수도 있다고 ㅋㅋ (참고로 여기 안면윤곽 수술도 하는 곳임) 본인 눈, 코 해봤고 임플란트, 레이저, 보톡스, 윤곽주사 등 자잘하게 사소한 시술들 꽤 해봤는데 그냥 비교 불가일 정도로 단언컨대 가장 아픈 수술이었음. 심지어 오래 아픔. 통증은 점점 나아지기는 하지만 적어도 몇 개월 감. 누운귀는 몇 개월 뒤에 돌아올 수도 있다고 했음. 근데 귓바퀴 수술한 게 돌아올 수도 있다던가, 칼귀 흉터가 이렇게 심할 거라던가, 누운귀 수술 외에는 그런 사전 고지가 없었음. 귀는 그냥 건드는 게 아닌듯. 어차피 머리카락으로 가리면 잘 보이지도 않는 부윈데… 진짜 소이증 같이 장애가 있지 않은 이상 건들지 말라고 하고 싶다. 고통이나 비용이라도 덜했으면 몰라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고통100 비용100 효과0 이게 도대체 무슨 수술인지 모르겠음 ㅋㅋ 수술 전에 제발, 꼭, 본인이 지금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거나 그러한 다른 이유 때문에 괜한 곳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아 성찰 한 번씩은 해보시길 추천…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이 귀까지 뜯어고칠 이유가 없음…

แพทย์
정재호
ราคา
₩4,000,000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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