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재웅성형외과라니 .. 여기서 약 10년전에 엄마손에 이끌려서 손품이고 발품이고 몰랐을시절 복불복인지도 모르고 쌍수를 했어요 ㅋㅋ 의사선생님은 불친절한데 자신만만.. 홍준표스타일..먼가 독재자스타일ㅋㅋㅋㅋ 내겐 선택권이 없었기에 그냥했는데끝부분ㅁ에 마취가 풀려가는것임 참으라구해서 꾹참음 ㅋㅋ 결론.. 너무잘됨 그냥 내눈 !!!! 말 안하면 누구든 몰라몰라 ㅋㅋㅋ 병원이 없어졌던데.. 의느님 감사합니다
- แพทย์
- 이재웅느님
- ราคา
- ₩1,1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