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공장형느낌이었어요 집근처 피부과 다니다가 저렴하다고 추천받아서 갔습니다 확실히 저렴하기는 한데 상담도 진짜 대충 매뉴얼대로 수박겉핥기 진행하고 주사 맞기 전 얼음찜질로 피부 통각을 무디게 하라고 준게 하나도 안 차운데 그와중에 대고 얼마 안있어서 이름 모를 젊은 의사가 와서 바로 주사만 놓고 나갔는데 아파서 짜증났습니다 금액을 생각한다 하더라도 다시는 안갈 것 같네요
- แพทย์
- 모름
- ราคา
- ₩55,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