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여기서 가슴수술을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충분히 설명 해주시는 편입니다. 수술은 잘된 거 같습니다. 저는 좀 더 크게 하고 싶었는데 ㅠㅠ 쌤이 말리셔서 지금와서 생각하면 좀 아쉽긴 하지만 자연스럽게 잘 안착되어 있습니다. 가슴수술 이전에 통증이나 피통 달고 그런것들 때문에 무서웠었는데 여기서는 그런것도 없었고, 통증도 거의 없어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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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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