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130만원 언저리였던 걸로 기억(정확X) 여기서 쌍수한지 6개월 되어가는데 희미하게 칼자국이 남은 거 빼고는 만족. 상담투어라든지, 발품 그런거 모르고 엄마믿고 따라가고 수술받은 찐후기임. 상담받은 날은 실장님이랑 대화를 나눴는데 굉~~장히 친절하심. 우리 병원은 ~~식으로 수술이 진행된다, 지금 눈은 쌍꺼풀만으로 예쁠것이다~는 식으로 설명해주심. 무슨 라인으로 할지는 원장쌤이랑 상담할 때 자세하게 안내해주신다고 하셔서 당일날에 원장쌤과 짤막하게 상담을 나눔. (참고로 수술 당일날 원장님이랑 상담함..) 원장쌤은 친절하다고 느끼지 못함. 쌍방향 소통이 이뤄지지 않았고, 일방적인 통보에 가까운 거 같음. "인라인 매몰로 진행될거예요." 하고 라인 잡은모습 거울로 보여주시고 상담 끝, 바로 수술 들어감. 눈두덩이 살이 많은데 매몰로 가신대서 당황하고, 살짝 불안해짐. 상담을 이렇게 짧게 끝낸다고?? 수술을 대충 하시면 어쩌지? 나 망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에 수술대에 누워서 눈물 계속 흐르는데 간호사 언니가 계속 닦아주심..ㅎㅎ 감동먹었습니다. 수술대에 올라 마취주사 맞고, 눈 감고 있다보니 끝. 눈 뜨면서 수시로 확인하시진 않지만 확실한 건 라인 대칭을 기가막히게 잘 맞추심. 녹는실을 써서 수술 다음날에 실 녹이러 간 것이 끝. 사후관리는 잘 모르겠다. 붓기관리 안 해주심. 엄청 마음에 든다! 정도는 아니지만 생각한만큼은 나온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위에서 말한 소통 그리고 내 눈 비대칭을 캐치하지 못하신 것. 쌍꺼풀 라인이 대칭인 건 아주 만족스럽다. 하지만 눈매가 짝짝이여서 한 쪽 눈이 소세지는 처럼 보여서 신경쓰임..
- แพทย์
- 최명엽
- ราคา
- ₩1,3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5/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