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복시가 저렴한 가격에 무제한 이벤트를 해서 가게 되었어요. 상담실장님이 카복시 엄청 아프다, 진짜 아프다 라고 소개하며 만류하는 듯 했지만 당일 바로 맞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한번도 만나뵙지 못했습니다.
- แพทย์
- 못만남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