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상담할땐 참 친절했는데...수술당일 스케줄이 급한지 의견은 묻지도 않고 ㅠㅠ싸인펜으로 라인 잡아버리고 바로수술 ... 결과가 좋았냐 하면 .... As는 해주긴하셨는데...그래도 여전히...맘에안드네요ㅠㅠㅠㅠ... 뭐 케바케긴하겠지만...전 그랬네요... 시간도 없고다시 도전하는게 겁나서 그냥 몇년동안 살고있는데...재수술하려구요...
- แพทย์
- 김기태
- ราคา
- ₩1,3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