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에 몇년 전부터 알아본 병원이고 종아리근육절제술을 너무 하고 싶어 유선상담을 먼저 했는데 근육이 재발하지 않고, 최소 사이즈가 3cm이상은 줄을 수있다는 얘기 후 대면 상담을 갔습니다. 대면상담에서도 종아리 비복근이 3cm이상은 빠진다는 얘기였고, 비복근이 덜빠졌을지 무상as가 가능하다 하여서 원장님의 말씀에 수술 날짜를 상담 후 한달 안 팍으로 잡았습니다. 그치만 수술 후 저는 3cm가 아니라 1cm~1.5cm밖에 줄지 않았고 오히려 수술 전보다 다리가 더 무겁고 잘 붓습니다... 수술 경과 사진을 찍을때도 수술 전과 달리 수술 후에는 양발 뒤꿈치를 모으구 찍는데 저는 확실한 결과를 보기위해선 수술 전에 기존 발 보폭 자세랑 같게 사진을 찍어야 한다 느끼기도 하구요.. 아무튼 사이즈 감소에선 큰 차이를 차이도 잘 못느끼겠습니다.. 수술 후 종아리 알이 가운데는 나오구 윗부분은 들어갔고 한쪽다리는 들어갔던 윗부분이 다시 비복근으로 채워진 느낌이라 경과를 달마다 보는중입니다... 스트레칭을 잘해주라는 말을 경과 때마다 하시는데 저는 스트레칭을 수술 후에 하루도 걸르지 않고 매일 매일 잘하구 있지만 다리 상태는 만족스럽진 않아요.. 제 기대가 너무 컸던거 같습니다... 제 의견은 주관적이니 너무 신경쓰진 말아주세요.
- แพทย์
- 박현철
- ราคา
- ₩7,5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