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오즈성형외과의원 — patient report

รีวิว

강남오즈성형외과의원매몰 쌍수โดยรวม: 2.2/5· กำลังแปล

오래 전이어서 가격은 기억이 안 나서 긴가민가함. 종아리 알 컴플렉스 때문에 검색하다가 블로그 정보 글 발견해서 매우 전문적인 느낌에 찾아가게 됨. 근데 막상 겁나서 뜬금 종아리 수술은 안 하고 매몰 쌍수로 마음 바꿔서 하게 됨 ㅋㅋ 사기 상업적 이런 느낌은 전혀 아니었음. 근데 후회하는 이유는 여기서 한 매몰 쌍수가 한달만에 풀렸음..ㅠ 내 살성 특징 때문이라고 함. 그래서 풀린쪽 as 해준다고 해서 다시 수술대 누웠는데 또 한달만에 풀림... 그래서 그냥 다른 병원 가서 200내고 매몰 재수 했는데 그건 몇년 갔음... 내 살이 잘 풀리는 것도 분명 있지만 한번 풀렸을 때 그냥 다른 곳 찾는 게 맞았던 것 같음..ㅠ 그렇게 짧은 시기 동안 쌍수만 3번하게 됨... 수술 방식은 깨어있는 상태에서 국소마취만 하고 하는데 내가 마취가 안 듣는 체질이어서 난 고통스러워서 계속 찡그리고 울었음.. 아프냐고 묻길래 아프다고 하니까 "그럴리가 없는데?"하시고 계속 하심.. 수술 동안 보조 간호사 분과 잡담을 하시는데 뭔가 다른 병원 뒷담화?? 같은 걸 하심.. 내 눈에 집중 안 하실까봐 약간 불안했음... 실밥 풀러 갔을 땐가 그 여직원분들한테 내가 뭐 걱정되는 거 이상있는 것 같은 부분 질문했는데 실장님인지? 암튼 어떤 여직원이 나한테 좀 말도 안되는 말로 얼버부리니까 다른 여직원이 듣고 자기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니까 내 앞에서 대놓고 뿜진 못하고 옆으로 시선 돌리면서 웃참하던 분이 있어서 약간 좀 마음이 그랬었음. 다른 환자 다리 수술하는 거 수술실 문 열어놓고 했었나 그래서 소리가 엄청 크게 밖에 대기실에 다 들렸는데 환자가 엄청 고통스러워하면서 아아악 해서 무서웠음 ㄷㄷ 근데 그 분한테도 별 추가마취같은 조치 안 하고 그냥 계속 진행하시는 것 같았음.

แพทย์
박현철
ราคา
₩2,000,000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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