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여름. 이 곳에서 보톡스를 처음 맞아봤어요. 종아리에 국내 제조껄로 맞았는데 그게 시간지나서 아마 부적합 판정 받은 이제는 안쓰는 그거였던거같아요(분홍색 200유닛 짜리). 근데 일단 원장님이랑 상담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원장님이 한분이셔서 좀 바쁘신지 굳이 코디선생님 오셔서 한번 이야기하고 다시 원장님 1초 상담하고(보톡스 맞으시면 됩니다. 끝.) 바로 시술 들어갔어요. 원장님이 중년 남성분이신데 담배냄새가 좀…. 나서 불편했던게 강하게 기억에 남아요. 보톡스는 5개월 넘어가니 효과가 급 사그라지더니 7개월 정도 지나서는 원상 복귀 되었어요. 여름에 에어컨 빵빵하고 싼 거는 장점이고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 แพทย์
- 원장님
- ราคา
- ₩22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