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고 후회중이에요. 딱히 수술이 망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보단 나은거 같지만.. 20살 초반에 너무 잘 알아보지도 않고 서둘러서 했더니 제 취향이랑 잘 안맞네요. 완전절개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그 땐 뭘 너무 몰랐어서 하라는 대로 했어요. 나이먹으머 취향이 바뀌니 너무 후회스러워요. 눈매교정도 같이 하라했는데 그것도 그렇고
- แพทย์
- 이종권
- ราคา
- ₩15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