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에 해서 이 원장님이 지금은 없으신 것 같은데 수술은 완전 자연스럽게 됐어요 근데 반년 정도 지나서 한 쪽 눈이 풀려서 다른 원장님한테 재수술 받았는데 그것도 잘 되긴 했습니당 진짜 친한 친구도 쌍수 안한 것 같다고 할정도로! 욕심 안부리고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하고 라인도 두껍게 안해서 성공한 느낌이에요
- แพทย์
- 오재윤
- ราคา
- ₩1,3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