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뭣도 모르고 쁘띠 시술 받으러감 급하게 가느라 정보도 안 찾아보고 갔지만 이렇게까지 별로일 줄이야... 일단 데스크 직원분들 한명 빼고 귀찮은티 기분 나쁜티 엄청내고 여원장은 반존대 거의 반말하다싶이 상담내내 말하고 다른 수술 권유하고 웃긴 건 다른 수술 권유할 때 제대로 본 것도 아님... 안경쓰고 있는 사람한테 안경쓴 채로 진단하는 건 뭐지..? 왜곡현상은 신경 1도 안 쓰시는 듯... 무엇보다 시술 효과들도 거의 없었음... 가격대도 다른 곳보다 1,5배가량 나갔으며 진짜 신기할 정도로 효과가 안 보였음 병원시설은 옛날 병원같으며 매우 작고 좁았음
- แพทย์
- 여원장
- ราคา
- ₩15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