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아무 생각 없이 엄마 따라 가서 했고 15년이 지나서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데 원래 눈이 짝짝이었는데 수술 하고나서도 짝짝이가 크게 남아있어서 아쉬움 ㅠㅠ 부분절개로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가서 한거라 내가 잘 알고했음 절개로 하고 어떤 스타일대로 해달라고 했을텐데 아쉬움 ㅠㅠ
- แพทย์
- 이강길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