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여기 다녔는데 점점 과한 시술 권함 결론적으로 피부장벽 다 무너짐 원장님은 친절하거 꼼꼼하신 편. 근데 피부상태 고려하지 않고 세게 시술할 때 있음 실장님도 친절하긴한데 너무 패키지타령.. 바쁠 때 카운터분들이 대신 해주는데 프락셀 후 재생되고있는 상처 롤링으로 벗겨내서 그대로 패임 심하게 흉짐 그 뒤로 다시는 가지 않음
- แพทย์
- 대표원장
- ราคา
- ₩1,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