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쥬의원 신천점 — patient report

รีวิว

아비쥬의원 신천점피부 전체โดยรวม: 2.0/5· กำลังแปล

공장형의 끝판왕이랄까? 우선 대기 10명은 기본빵 내가 먼저 왔는데 다른사람들이 먼저들어가는 상황 진행하는게 달라서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분명 나랑 같은거 하는 사람 훨씬 뒤에 들어왔는데 먼저 들어가서 뭐라고 하니 그제서야 응대 나를 까먹은 건지, 그리고 또 배드에서 하염없이 대기 짜증을 내니 또 바로해줌 이날 병원에 4시간 있었음 진짜 화도나도 열받아서 끊어놓운거 다 쓰면 절대 안가겠다고 다짐 또 의사쌤 너무 케바케고 좋은의사쌤 걸리면 효과 좋지만 어떤 쌤은 무슨 피코토닝 1분해줌 기다린 시간 대비 시술시간 너무 짧아 황당 그 자채 돈 많이 벌어서 공장형 안가야겠다고 생각한 병원 1

แพทย์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ราคา
₩3,000,000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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