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만난 성형외과원장님중에 가장 제일 친절하고 차분하고 좋으셨어요. 절대 불필요한 수술 권하지않으시고, 자연스럽게가 모토인 분이셨어요. 어린시절 무조건 큰눈을 원해서 여기말고 다른 병원에서 해서 망쳐서 결국 재수술을 하게됬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이 원장님한테 받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면서 후회 많이 했었어요. 지금도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 성형외과원장님들이 이 분같은 사람이면 성형때문에 울고 슬픈 사람들이 없을텐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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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