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원장님 만나고 싶다는 말 없이 예약잡아서 원장님 못뵈고 나옴... 원장님 만날수 있나고 물어보니 수술이 빡빡하셨음. 밤 11시까지 수술하신다는 얘기 듣고 충격,, 수술이 중요하지 상담이 중요할까싶어 좀 기다리려다가 나왔음, 이건 조금 아쉬움.. 실장님 친절하셨고, 괜찮았음. 후기보셔서 아실텐데 여자원장님이라 선이 섬세하고 깔끔하다 그래서 좀 끌렸음. 크레파스는 이벤트가 없어서 가격이 조금 부담되긴 했지만 적당한 가격선. 사람이 크게 많지는 않았고 수술은 담주나 가능하다고 하심. 성형외과가 없을만한 곳에 있어서 동네가 전체적으로 조용했음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