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수아벨이 아닌 미소지앤 이름으로 운영할때 인데 원장은 같음 . 그땐 정말 너무 어려서 그냥 친구따라 상담갔다가 혹 하고 수술했는 병원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실장상담도 전문성이 없었고 하지않아도 되는 것 까지 권했던 원장이였음 친구 이마 충분히 볼록한 이마였는데도 넣으면 좋겠다 하고..여튼 지방이식은 얼마 안되서다 빠졌고 눈밑에 인디언 보조개 같은거 생김 왼쪽눈에는 지방넣은 자국이 점처럼 눈물점 흉생김 미스코는 콧등이 일직선이 아닌 그냥 코를 눌렀을때 처럼 콧등이 들어간 모양으로 됐었고 거기다 미스코 실이 뚫고 나와서 병원가서 제거함 두개의 실중 하나만 제거했었는데 두개다 제거 할껄 그랬음 하여튼 그당시 사과도 못들었고 내가 너무 어려서 어영부영 끝낸거 같음 하여튼 저기서 수술한건 내생에 후회하는 일중 하나임
- แพทย์
- 김일구
- ราคา
- ₩0
- ค่ากลางดูดไขมัน / รูปร่าง: ₩1,945,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