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대표원장도 바꾸고 맑고고운의원으로 이름바뀐것 같애요. 상담은 원ㄹㅂㄹ원장인 지금 대표원장 전만경님 한테받았고 엄청 실망했어요. ㄹㅂㄹ찬아갔는데 지금에는 용인에 갔다고 해서 일부러 그 먼데까지 찾아갔죠.유투브에 봤을때 엄청 친절한 느낌하고 전혀다르게 불친절했어요.2시간반정도 전철타고 같는데 원장님은 외국에서 비행기타고 자기를 찾아온 손님도 있는데 2시간반은 무슨 먼데라듯이 깔보는느낌이었어요.제가 힘들게 찾아가는 성의를 무시하고 상담도 저보고 묻고싶은거는 한꺼번에 다 말해주라고 귀찮은 표정으로 성명해줬어요.제가 더이상 질문없다고 하면 말로는안하고 그냥 눈감고 한숨쉬고 손내밀면서 나가라고했어요.수술은 잘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예의는 진짜없어요.저는 이런분한테 수술 맡길생각은없고 왕복 5시간이상 시간낭비만 했고 완전 실망했어요!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3,3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