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맞았음. 데스크 직원이 상담실장인 것 같은데 나이가 좀 있어 보이심. 상담실이 따로 없고 다른 고객들이 있는 앞에서 간단한 상담(?) 진행했는데 상담하시는 분이 필러도 한 번 맞으라며 자신이 책임진다는 말을 하며 반 강압적인 느낌이 들었음. 보톡스만 맞겠다고 했는데 ‘미워! 결제 도와줄게요!‘하며 친절하지만 기분나쁜 느낌이었음. 카드 제시하였고 부가세 별도라는 고지를 카드 내니 이야기 하며 카드 긁고 사인도 대신하심. 시술실에 들어가 원장님 얼굴 뵙고, 인상 몇번 찡그려보고 보톡스 맞으며 보톡스 관련 상담 주고받은 이야기 없음. 중간에 간호사가 ’필러는 안맞으신대요‘라고 하니 원장님이 ’왜?‘라고 하셨음. 필러를 맞는다고 해도 원장님과 직접 얼굴 보며 상담을 진행하고 필러를 맞을지 말지 결정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했는데 여기는 아닌가봄,, 보톡스 종류가 한 종류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떤 보톡스라는 설명 없이 맞음,, (카드 긁기 전에 원장님과 상담 후 결정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지 않은 내가 바보같음) 결론적으로 이 병원에 다시 방문할 의사는 없음.
- แพทย์
- 이성수
- ราคา
- ₩176,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