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가면 꾸준히 가는 편이라 여러회 받았습니다. 시술할때 무서울까봐 인형도 안겨주시고 친절하십니다. 시술 후에 붓기는 오후에 맞으면 다음날 일어났을 때 둔한 친구에겐 티 안나는 정도로 빠집니다. 꽤 빵빵해지긴하는데 마스크쓰면 티안나는정도고요. 효과는 주변에서 살빠졌냐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효과가 있긴있구나 실감했습니다. 그이후로 맹신하게 돼서 또 맞으러 다녔는데 아쉽게도 첨보다 효과가 좀 떨어지더라고요. 효과가 떨어질때 다시 맞으러다니다가 이제 안맞으니까 맞을때 얼굴이랑 비교돼서 많이 처져보여요 중요한 날 일주일전에 맞으면 되지않을까 싶네요.
- แพทย์
- 여자분이셨음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