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에서 오래 살면서 이 병원도 10년째 다닌 단골입니다. 쁘띠 위주이고 성형외과 전문의 아닙니다. 원장님 응대야 쿨한편이고 불친절까지는 아닌데, 그 밑에 상담실장하고 프론트 데스크 직원들이 모두 퉁명 스럽거나 싹퉁 바가지십니다. 이 싹퉁직원들이 일까지 실수해서 때문에 단골인 사람으로서 몇번 클레임도 했었습니다. 돈되는 거 다 하는 느낌이구요. 센텀이 세가 비싸서 다들 그런 편이긴 한데, 저 아는 사람도 여기 다녀왔는데 그저 그렇고 직원들이 표정없고 별로더라고 합니다. 센텀쪽은 돈 밝히고, 시술 희망하는 것 중에 말리는 거 없고, 돈많은 동네라 그런지 뭐 다른 시술들 잔뜩 얹고 잘 그럽니다. 어디서 온지도 모르겠는 원장들도 많고, 전문의 비중도 서면대비 낮은 편입니다. 시술이야 대부분 쁘띠이니 큰 클래임할 것 까진 없어 보이지만, 레이저하다 색소 침착되거나, 메조건 같은 거 하다가 볼에 실같은 패임 흉터가 생겨도 전부 모르쇠 였습니다. 10년 단골을 이런 식으로 대하는 병원이 뭐가 좋겠습니까. 뭐 하나 서비스 해주는 것도 없고. 돈이 전부인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데 조심하시길.
- แพทย์
- 박혜련?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