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시에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면 보통의 의사들은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이병원에서는 굉장히 불쾌한 느낌을 받게끔 대답을 한다. 두세가지만 질문하려 하면 짜증이 난 얼굴이 보일 정도였다. 이래서 어디 무서워서 질문을 하겠는가 싶었다 스텝들도 그 의사에 그 스텝인듯 싶게 별로였다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3,41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