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윤곽주사 맞으려다가 브이핏으로 맞음 하루 지나서 효과는 잘 모르겠는데 붓는 거 아예 없고 안 아프게 잘 놓아주심 스탭분들이 너무 불친절함 귀찮다는 듯한 태도가 몸에 베었음 설명도 웅얼웅얼, 나갈때 인사해도 눈만 슥 들어서 봤다가 무시하는 태도는 뭔지 기죽게 만듦 의사쌤 시술실에 계신분 상담해주시는 분 모두 친절
- แพทย์
- 남의사분
- ราคา
- ₩119,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