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전 제인생 첫 코필러를 여기서 맞았어요. 처음 맞고 신세계를 경험하고 두세번 더 맞았다가 어느날 술먹고 아바타코가 ..^^ 그것도 좋아하던 사람과 있었을때...... 엄청난 멘붕상태가 와서 카톡으로 문의하니 바로 내원하라고 하셔서 다음날 내원했죠 술이 깨서그런지 전날보단 많이 가라앉은 상태였는데, 필러녹이는 주사 그냥 무료로 넣어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 แพทย์
- 기억안남
- ราคา
- ₩0
- ค่ากลางฟิลเลอร์: ₩3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