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원은 워낙 유명해서 사람들도 많고 괜찮고 상담실장님도 좋으셨어요 근데 시술받는 도중에 의사랑 간호사 두분이서 중국어로 대화를 하더라구요 웃으시면서.. 뭐 제 얘기를 한게 아닐 스 있지만 듣지 못하게 일부러 중국어로 얘기하는 느낌이라 정말 기분이 상했네요 그리고 시술한지 거의 일년 다되가는데 아직도 턱부분이 불편해요 ㅠㅠ
- แพทย์
- 김문철
- ราคา
- ₩15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