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엔 원장이름만되있는데 다른의사도있었다. 여기에 의사이름이 김원주원장뿐이라 누구에게 시술받았는지는 모르겠다. 원주에서 아마 제일 저렴한 거같다. 기계는 사실 거기서 거기니 손맛이 중요한데 원주에 손맛좋은 사람 어차피없으니 여기오는 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 แพทย์
- 김원주
- ราคา
- ₩1,2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5/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