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점갈시간이 없어서 가까운 여기로 시술받앗는데 사람이 그렇게 없는덴처음봄 대기 2분이엿나 사람없는데 앉혀논느낌 남자쌤은 친절히 여기저기해주시는데 안내데스크 언니들 일하기싫은느낌의 태도 무관심에 자기들끼리 얘기하던데 마무리도 그렇고 나갈때 인사도그렇고 곧 망할것같단생각햇엇어요 지금은 모르겠네 재방문해본적이 없네요
- แพทย์
- 남자
- ราคา
- ₩500,000
- ค่ากลางยกกระชับ: ₩663,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