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일이야. 난 앞광대 보형물을 넣고 싶어서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고, 의사가 내눈밑 필러를 제거 안하면 안해준대. 나는 보형물이 너무 넣고 싶어서 실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받았어. 수술을 받은후 2주부터 눈이 너무 시리고 아프고 미치는줄 알았어. 그러고 나서 병원에 가서 보니 눈밑이 뒤집어 까졌어. 전문용어로 안검외반. 너무 괴물처럼 외반이 심해서 대인 기피증까지 생겼어. 그 이후로 눈이 완전히 안감겨서 안구 건조증이 있고 수술이 무서워서 고민만 하고 있어. 나처럼 너무 즉흥적으로 수술 결정하지말고, 너희들은 좀 더 많은 손품, 발품 팔아서 신중하게 결정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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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수술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