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은 뭔가 급해보였어요. 실장님은 친절하다는 느낌은 안 들었고 그냥 해줄말만 해주는 느낌? 제가 잘때 눈을 뜨고 자는데 눈 자체가 타이트하다고 쌍수를 하게 되면 더 뜨고 잘수도 있다며 하지않거나 할거면 매몰 추천해주셨어요. 이 점에선 과잉진료를 안 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다른 병원은 얼굴 전체를 봐가면서 했는데 이 병원은 마스크 착용한 상태로 상담했습니다.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9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