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일그레이스 — patient report

รีวิว

이신일그레이스· กำลังแปล

멋도모르고 친구따라 냅다 가서 같이 해버림 여기서 첫수술 하고 1년 반 정고 뒤에 왼쪽 앞머리가 풀려버렸고 병원에 갔더니 근육 뮦어둔게 풀린거 같다고 왼쪽만 재수술해주시면서 근육의 뜨는 힘이 달라서 왼쪽만 그런거 같다고 하심 현재 두께도 짝짝이고, 왼쪽은 또 다시 풀릴랑 말랑 하지만 아무도 수술한지 모름 여기서 한 다른 친구 두명은 아주 잘되서 제2의 아버지라고 부르고 다니고 있고, 아주 자연스럽게 해주심은 분명함

แพทย์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ราคา
₩0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수술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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