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지인추천으로 처음 알게 된 병원이였습니다. 상담할때는 의사선생님도 딱히 적극적이지 않으시고 시큰둥하게 대해주시긴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은 잘하신다고 하니 믿고 받았죠. 그래서 지금 수술한지 1년정도 지났는데 그래도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 แพทย์
- 기억안남
- ราคา
- ₩5,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