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경에 코 수술하고 만족하며 살다가 며칠 전에 붉어지고 진물 같은 게 나서 이상이 생길까 봐 걱정이 돼서 병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수술했던 원장님은 다른 병원으로 가셔서 다른 원장님이 봐주셔야 했어요 진료실에서 30분 누워서 기다리니 카운터에서 1년이나 지났네 하는 소리가 들렸고 수술해줬던 원장님이 아닌 ㅂ** 원장이 들어왔습니다 뭐 코 건드린 거 아니냐 가만히 있는 코가 왜 그래 되겠냐 콧털뽑은거 아니냐 코에 피지가 많은 코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콧탈깍기는 쓴적있고 코가 지금 아프니까 이상이 있는지 괜찮은지 보러 온 거다 답변했습니다 거기에 원장은 이상은 있지 모낭염이나 염증이겠지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부위 수술 땜에 병원 들렸다 왔다니까 거기서 받은 항생제 먹으면 되지 그러면서 내말 이해되긴 하냐고 함 제가 너무 황당해서 제가 클레임 걸려고 온 것도 아니고 아프니까 이상 있는지 확인하러 온 거라고 얘기 한 번 더 하니까 간호사한테 항생제 맞추고 보내라 했습니다 병원에 예약하고 왔던 건데 1년 지난 환자, 타원장 환자 진료 보기 싫으면 첨부터 예약 시에 이비인후과로 가라고 하거나 아니면 저의 담당 수술 원장 계신 곳을 알려주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항생제 맞고 물어보니 담당 원장님 같은 건물 다른 층 성형외과에 있었음) 첨부 항생제링거 5만원 내돈내산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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