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여기서 수술하셨는데 수술 전부터 수술비 전액 입금하면 뭐해준다 저거해준다 해놓고 수술후에 딴소리하고 수술한 의사는 중간에 그만두고 제가 보호자로 갔을때 다른 환자 대하는 간호사 보는데 인간이 저래도 되나? 싶을 만큼 환자한테 짜증내더라구요 엄마가 미리 말만 해줬으면 이런 병원 걸렀을텐데 이미 입금 다하고 수술 한다고 말해서.. 후…. 수술한지 일년 지났는데 효과도 별로고 흉은 엄청 커요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8,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수술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