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좋지는 않았음. 수술이 잘될거같다 생각도 안들고 의사가 정확하게 어떻게 되겠다 이런말들도 없고 어영부영 이야기하는 느낌들이 강함 상담실장도 껄렁하게 자꾸 이야기하는게 자꾸 예약금 이야기를함. 커피한잔 먹었다 생각하고 예약금 1만원이라도 걸어야 날짜를 잡고 생각해보라고해서 그냥 만원 주고옴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4,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