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찾아보다가 상담 갔어요. 질문하면 원장 논문 같은 자료를 보여주면서 열심히 설명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물어보는 말도 못 알아듣는 것 같았어요. 서로 딴말만 하는 느낌.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어디서 이상한 소리 듣고 왔냐고 실장한테 말하더라고요. 혼나는 기분이었어요. 질문은 실장이 알아듣고 얘기해줬어요. 실력은 진짜 잘 모르겠어서 두 번이나 상담 갔는데.. 수술 후에도 소통이 안 될 것 같아서 여긴 패스예요.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6,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