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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วิวศัลยกรรมหน้าอกกำลังแปล

[부산가슴 축소후기] 10대 때부터 20년을 함께한 저의 가슴을 30대에 보내줬습니다

큰 가슴이 누군가에게는 정말 부럽고 복에 겨운 소리라고 볼 수 있지만, 제가 어릴 때부터 가슴 축소술을 지속적으로 고민했던 이유는 크게 3가지───1. 사회적 시선 : 어릴 때부터 이성과 동성 구분없이 성적인 놀림감, 과도한 시선들에 각종 트라우마를 겪는 일 多2. 신체적 부담 : 몸을 많이 쓰는 직업군으로서 목, 어깨 부담이 올라가 활동력이 저하되고 심한 여러가지 통증 유발 / 어깨 말림 등 자세 불균형3. 일상생활 불편 : 살이 닿는 가슴골, 윗배 부근 포함 체온이 올라갈 때 땀띠나 염증으로 고생하는 일 多 / 의류 구매에서 맞는 사이즈가 드물어 적절한 제품을 찾는 게 어려움이었습니다.───스펙 변화 : 75F 》80B (밑 가슴이 78로 수술 전에는 속옷이 들뜨면 밑가슴이 여유 공간으로 빠져 활동이 불편한 탓에 큰 가슴을 잡아주도록 속옷을 타이트하게 입었습니다)───저는 수술 후 최대한 몸에 부담을 줄여서 회복에 더욱 집중하고자 원정없이 부산 내에서 가슴 축소술이 가능한 병원을 희망했고, 발품을 팔다가 ㅍㄹㅂ를 알게 되었습니다.병원 분위기, 전 직원 응대, 친절도까지 모두 마음에 들어 상담 후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일정을 잡아 가슴 축소술을 받았습니다.확대술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워낙 말이 많았던 탓에 겁나서 늘 생각만 하던 수술이었는데, 수술 후 삶의 질이 너무 올라가 만족스럽습니다.피주머니를 안 찰 정도로 수술 당시에는 출혈이 적었는데 계속 장액종이 흡수되지 않고 통증을 유발해 3번이나 배액을 한 게 제 마음을 무겁게 했지만 ㅠ 김신락 원장님께서 내원할 때마다 초음파로 꼼꼼히 진행사항 봐주셔서 안심했습니다.여름에도 늘 어두운 옷으로 두 겹씩 걸치고 성추행 등의 범죄 타겟이 되지 않도록 가슴 작아 보이게 움크리고 다녔던 과거의 제 모습이 겹쳐지는데, 앞으로는 올 화이트로 시원~하게 까고 다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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โรงพยาบาลที่ถูกกล่าวถึ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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