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중반 넘어가면서 웃을 때 팔자 라인이랑 턱 아래가 늘어지는 게 거울 볼 때마다 신경 쓰였어요 이왕 할 거면 겉만 잡는 거 말고 제대로 근본적으로 당겨주는 걸 하고 싶어서 울쎄라로 정했어요 아프다는 후기가 워낙 많아서 각오하고 갔는데.. 솔직히 턱선이랑 광대뼈 근처는 찌릿찌릿 따갑긴 하더라구요 ㅠㅋ 그래도 마취크림 덕에 참을 만했어요 바로 확 올라가는 건 아니고 두세 달에 걸쳐서 서서히 턱선이 또렷해지고 처졌던 볼이 자리 잡는 느낌이에요 일 년에 한 번씩 관리하면 될 것 같아서 오히려 마음 편해요
- Bác sĩ
- 최준
- Giá
- Chưa công bố
- Loại khám
- Thủ thuật
Đánh giá
- Thái độ bác sĩ5/5
- Chuyên môn khi tư vấn5/5
- Thái độ nhân viên5/5
- Cơ sở vật chất5/5
- Kết quả đúng kỳ vọng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