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됐는데.. 아예 수술했다라는 느낌도 없음.. 이 지방이 아직 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봤을때는 그냥 이미 완성된것 같음... 사진찍을때 눈밑 때문에 턱을 좀 들고 찍었다면 지금은 그냥 정면샷! 좋아함 ㅎㅎㅎㅎ 세수할때도, 파데 팡팡할때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다크서클은 어떻게 못한다 해서 그건 제가 안고 가야할 문제..! 한달되는 제 느낌은 "재수술 난 필요없겠넹~" 입니다.
โรงพยาบาลที่ถูกกล่าวถึ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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