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형이고 사람 많습니다. 시술 할 때마다 의사선생님이 바뀌어서 아쉬웠고, 이름은 모르지만 남자 선생님은 나름 꼼꼼히 중간중간 체크도 하시면서 봐주셨는데 여자 선생님은 너무 대충하시는 느낌?ㅠ 아쉬웠지만 공장형 저렴한 곳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가격은 기억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