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커풀 절개로 했어요 아무도 제가 한 지 모를만큼 붓기도 별로 없었고 티 안나요 ^^!! 강추..! 친척분들은 다들 너무 잘된거같다고 저 보시고는 사촌들도 여기서 시켰음요 ㅎㅎ 인아웃으로 된 상태고 여기서도 이런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