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원은 일단 문이 잠겨져있다. 연락을 하면 문을 열어준다. 뭐지 싶었는데 사람이 죽었던 병원이라고 한다. 상담 자체는 좋았다 의사가 섬세한 거 같았다. 그러나 사람 죽고 마취과 전문의를 부르는 비용을 환자에게 요구하는 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