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은깔끔하고 카운터 간호사님은친절했으나 의사와 상담실장이 별로였음 질문하면 명쾌한대답도안주고 당연한걸 묻느냐는 태도 여기말고 다른데서 할려햇는데 지인이 좋다고 해서 결국 여기서했으나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소신잇게 처음맘에들었던곳에서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