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몇 주년 할인으로 싸게 했는데 수술 당일날은 너무 아팠음 지방이기도 하고 후기도 별로 없어서 불안했음 근데 실밥 풀 때도 하나도 안아팠고 풀고 나서부터는 붓기 쭉쭉 빠짐 지금은 4년지났는데 짝눈이 되긴함 엄청 심하진 않는데 오히려 애들이 자연스럽다고 아무도 쌍수한지는 모르긴함.. 뒤트임은 다 붙었음..
- 医師
- 대표원장님
- 価格
- ₩1,000,000
- 目の整形の中央値:₩1,900,00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4/5
- 相談の専門性4/5
- スタッフの親切さ3/5
- 施設3/5
- 期待度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