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장님 실력에 믿음이 간채로 방문해서 그런지 신뢰가 컸어요. 제가 굳이 사진을 많이 보여주지 않아도 제가 설명하려는걸 한번에 꼭 찝어주시니 마음이 놓였고 다른 새로운 병원들이나 홍보 많이하는 병원 같이 원장님이나 스텝들의 과잉 친절이 없어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