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쾌활하시고 성격이 시원시원하세요 저는 짧고 복코라고 생각해서 수술이어렵지 않을까 생각햇는데 전혀 어렵지않고 고칠수없는부분 코구멍 짝짝이 등 짧고명확하게 설명해주셨어요 대기실에는 사람이 많고 나이대가 조금 있으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전반적으로는 갠찮으테 아직 여기저기 발품파는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