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통증에 끙끙 앓고 눈물 흘리면서 보내다가 마음 다 잡고 병원 알아보며 원장님께서 명확하게 알려주실 수도 있겠다 생각해서 내원했다. 증상 이야기 했고 원장님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고 말이 되지 않으실 수도 있는 이야기를 했을 수 있겠지만 분명 겪었단 증상들을 모두 부인해 버리는 대사와 환자의 예민성을 탓하는 듯한 말투는 상처가 되기에 지양하셨으면 더 좋았을 듯 함. 초음파 꼼꼼히 봐 달라고 하면 더 봐주시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있었음..
- 医師
- 医師(非公開)
- 価格
- ₩55,000
- 受診タイプ
- 1
評価
- 医師の親切さ2/5
- 相談の専門性2/5
- スタッフの親切さ3/5
- 施設3/5
- 期待度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