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곳에서 2년 전에 수술 받았던 사람인데요. 인간적으로 수술비 너무 비싸고 가격에 비해 잉? 이라는 생각만 들었어요. 제가 너무 무지한 상태에서 간 탓이 크겠지만 자신감 넘치셔서 그거 하나 믿고 빨리 어둠 속에서 벗어나고자 간 곳인데 원장님 솔직히 그 가격에 이 결과가 맞나요. 저랑 같은 눈상태였던 언니 열심히 발품팔아서 500에 완전 페이스오프 됐는데요.
- 医師
- 이희문
- 価格
- ₩15,000,00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4/5
- 相談の専門性4/5
- スタッフの親切さ3/5
- 施設2/5
- 期待度4/5